한미 국방장관회담, 오는 4월 1일 워싱턴D.C.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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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국방장관회담, 오는 4월 1일 워싱턴D.C.에서 개최
  • 김현수
  • 승인 2019.03.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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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인=김현수 기자]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오는 4월 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패트릭 섀너핸(Patrick Shanahan) 미국 국방부장관 대행과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합니다. 이 회담에는 양국 국방부의 고위 관계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은 섀너핸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 부임 이후 처음 개최되는 한미 국방장관회담으로서, 정경두 장관과 섀너핸 장관 대행은 지난 3월 2일 전화협의시 가까운 시일 내 직접 만나 소통할 기회를 갖자는 데에 합의했고, 이후 양측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미국에서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한다.

이번 회담을 통해 한미 양측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안보정세 평가를 공유하고, 지난 12일 종결된 ‘동맹’ 연습에 대한 평가와 향후 연습 및 훈련 방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과 기타 다양한 한미동맹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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