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개최
상태바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개최
  • 이혜원
  • 승인 2019.08.09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을 맞아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돌아온 한국민속촌의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사진제공 = 한국민속촌
▲한국민손촉 야간개장 포스터(사진제공=한국민속촌)

기간: 2019년 7월 27일(토) ~ 11월 7일(일)

티켓: 'After 4' 티켓으로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

가격: 야간개장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적용해 성인 1만5000원, 청소년/아동 1만2000원

예매: 'After 4' 티켓은 현장 예매, '귀굴'은 소셜커머스 선예매, '저주의 시작'은 선착순 현장 예매, '귀굴'의 선예매를 놓친 고객들은 당일 오전 10시/오후 5시에 현장 예매

이벤트: 납량특집 이벤트 '귀굴' 첫 선, 주말/공휴일에 놀이마을 '락앤롤 댄스파티' 개최

[미디어라인=이혜원 기자] 2019년 7월 27일부터 2019년 11월 17일까지 한국민속촌이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를 통해, 기존에는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에는 오후 7시까지만 운영하던 한국민속촌은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하여 밤에만 느낄 수 있는 전통가옥의 분위기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밤의 전통가옥에서 느껴지는 고즈넉한 정취와 함께 방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과 창에 드리워진 인물들의 그림자를 통해 옛 조상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그림자 이야기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야간개장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오후 4시 이후에 입장하는 고객들을 위한 'After 4' 티켓이 필요하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야간개장 달빛을 더하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8월 31일 토요일까지 After 4 티켓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자유이용권 성인 1만5000원, 청소년과 아동은 1만2000원에 할인된 가격을 적용한다.

또한 달빛을 더하다와 더불어 이번 여름에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특별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바로 한국민속촌이 야심차게 내놓은 납량특집 이벤트이다. '귀굴'은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워킹스루형 공포체험이며, '저주의 시작'은 가상현실(VR)을 통한 공포체험이다. 특히 귀굴은 소셜커서를 통해 판매한 사전 티켓이 모두 소진되어 이미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전 티켓 구매 기회를 놓친 고객들은 체험 당일 오전 10시, 오후 5시 두 차례에 걸친 현장판매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가상현실 공포체험인 저주의 시작은 선착순 현장 티켓 구매로만 체험이 가능하다.

한국민속촌은 이번 납량특집 이벤트에 맞추어 이색 먹거리를 내놓을 예정이다. 손가락 핫도그, 수혈팩 에이드, 눈알 피 빙수, 눈알 소프트 아이스크림 등 호러 콘셉트의 주전부리들이 납량특집의 오싹한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이와 더불어 특수 분장을 한 한국민속촌의 호러 연기자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하여 서늘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야간개장은 한국민속촌의 놀이마을에도 적용된다. 바이킹, 회전목마, 범퍼카 등의 놀이기구가 야간까지 운영되며, 특히 주말 및 공휴일에는 놀이마을 직원들이 준비한 특별공연 '락앤롤 댄스파티'도 예정되어 있다. 직원들은 1960년대 유행했던 팝 음악에 맞추어 신나는 댄스파티를 개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