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HI 서울교육센터, 사회복무요원 출신 황갑주 마술사와 함께 하는 마술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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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HI 서울교육센터, 사회복무요원 출신 황갑주 마술사와 함께 하는 마술공연
  • 김현수
  • 승인 2019.08.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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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농아원 청각장애아동들에게 신비한 마술공연 선보여
▲삼성농아원 아이들과 황갑주 마술사(사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삼성농아원 아이들과 황갑주 마술사(사진=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미디어라인=김현수 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서울교육센터는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삼성농아원을 방문하여 청각장애아동을 대상으로 마술공연을 실시했다.

마술공연은 삼성농아원 방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었고 플라워완드, 손수건, 마술카드, 체인지깃털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청각장애아동들이 다 같이 참여하는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황갑주 마술사는 매 순간 눈을 떼기 힘든 화려한 손놀림과 센스 있는 진행으로 40여분 간 청각장애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마술공연을 선보인 황갑주 마술사는 서울, 강원, 경기북부지역의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직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교육센터에서 직무교육을 수료하였다. 최근에는 사회복지와 마술을 결합한 사회복지마술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또한 ‘ TV조선 매직컨트롤’, ‘KBS 생생정보’ 등 각종 방송매체에 출현한 국내 최고의 동물마술사이기도 하다.

이번공연을 마친 황갑주 마술사는 “청각장애아동을 만나 마술이라는 언어를 통해 함께 소통하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서 뜻깊었고, 앞으로도 KOHI 서울교육센터와 함께 사회복무제도와 사회복무요원의 가치와 활동상을 알리는데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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