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국정수행 지지율 48.3%, 자유한국당 지지도 30% 육박 [리얼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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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국정수행 지지율 48.3%, 자유한국당 지지도 30% 육박 [리얼미터]
  • 이재상
  • 승인 2019.08.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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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 대남 막말 등 하락요인 多

[미디어라인=이재상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8.3%를 기록했다.

▲ 8월 2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사진제공=리얼미터)

리얼미터는 2019년 8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긍정평가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 감소한 48.3%, 부정평가가 지난주 주간집계대비 3.0% 오른 47.4%라고 발표했다. 긍정평가의 하락 요인으로는 북한의 다섯 번째 단거리 미사일 발사(10) 이은대남(對南) 막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한국·文대통령 비하논란과 더불어, 최근의 금융경제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8월 2주차 정당 지지도 (사진제공=리얼미터)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0% 지난 2주간 이어졌던 하락세가 멈췄고, 자유한국당이 29.9% 대비 1.2% 상승하며 30% 선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핵심이념 결집도에서 민주당은 진보층에서 63.8% 전주 대비 0.7% 상승했으나, 자유한국당은 보수층에서 59.4% 전주 대비 0.8% 감소했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0% 전주 대비 0.4% 감소했으나 자유한국당은 26.5% 1.3% 감소해 더불어민주당이 13.5% 우세했다. 또한, 정의당은 7.2%, 바른미래당은 5.1% 나타났다. 한편 소속 의원 대다수가 탈당한 민주평화당은 창당 최저치인 1.4% 기록했다. 조사에서 우리공화당은 1.7%, 무당층은 13.7%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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