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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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홍보대사 위촉
  • 조유진
  • 승인 2019.08.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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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사진제공=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효민(사진제공=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미디어라인=조유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제3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청년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청년 참여형 축제로 약 500여명의 청년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94명의 여·야 국회의원이 멘토위원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공동멘토위원장에는 김해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신보라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수민 국회의원(바른미래당)이 함께 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들과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하고 있다.

청년의 날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프라임경제신문과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주)유랩, 모두의오디션, 뷰스컴퍼니, 프리즘, 플래닝랩스가 주관하며 본 행사는 오는 9월 21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효민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을 이어 오다가 최근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예능 프로그램 '바람난 언니들', '수상한 검증단'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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