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6인 체제로서의 첫 번째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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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6인 체제로서의 첫 번째 팬미팅 개최
  • 양소연
  • 승인 2019.09.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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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팬미팅 'VOICE TO ALICE' 공식 포스터 사진 (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미디어라인=양소연 기자] ‘프로듀스 X 101' 방송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빅톤‘이 오는 9월 2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은 ‘VOICE TO ALICE’로, ‘빅톤이 앨리스(공식 팬클럽명)에게 보내는 메시지’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프로듀스 X 101’ 기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한다.

지난 9월 4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되었던 빅톤의 팬미팅 티켓 예매는 20초가 지나지 않아 전 좌석이 매진되며 ‘빅톤’의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었다.

한편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던 ’빅톤‘의 멤버 ’최병찬‘은 SBS MTV’The show'의 200회 특집 스페셜 mc를 맡았으며, SBS MTV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인 ‘반반쇼’의 mc를 맡았다. 뿐 만 아니라, ‘빅톤’의 멤버 ‘정수빈’은 ‘에이틴’,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여러 성공적인 웹드라마의 제작사인 ‘플레이리스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듯 ‘빅톤’의 활발한 활동이 ‘빅톤’의 인기를 증명해주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팬들은 앞으로 이어질 빅톤의 음악 활동에 있어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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