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라인, 청년들의 의견을 펼치는 장인 '제2회 대한민국 청년스피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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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인, 청년들의 의견을 펼치는 장인 '제2회 대한민국 청년스피치대회' 개최
  • 윤지희
  • 승인 2019.10.30 16: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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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토) 오전 10시 선거연수원에서 열려

[미디어라인=윤지희&이하영 기자]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한민국 유권자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은 경기도 수원에 소재한 선거연수원 일대에서 '2019 유권자 정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유권자 정치 페스티벌'이란 유권자와 정치인이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유권자 중심의 건전한 민주정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부터 2회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청년이 만드는 언론 '미디어라인'은 이번 행사에서 ‘제2회 대한민국 청년스피치대회’의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본 대회는 미디어라인과 백혜련 국회의원(경기 수원시을)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나의 삶을 위한 정치, 청년이 꿈꾸는 대한민국 등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정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신에 대한 주장을 밝힐 수 있는 장을 열어 주기 위해 페스티벌과 함께 2회째 개최하고 있는 대회이다.

지난 20일까지 청년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서류 예선 심사를 진행했고 치열한 예선을 통해 총 29명의 청년들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스피치 대회를 참가했다. 심사는 3분 이내의 스피치라는 제약과 함께 권락용 경기도의원, 정현곤 미디어라인 대표이사, 조원용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박동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박태랑 전북일보 기자 등 5명의 평가로 이루어졌다.

▲ 제2회 대한민국 청년 스피치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하영기자)
▲ 제2회 대한민국 청년 스피치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하영기자)

대상은 ▲최병문에게 주어졌다. 이어 최우수상은 ▲정재준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총 3명으로 ▲김동영 ▲김현수 ▲김재헌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외에도 본선에 진출한 총 29명에게는 국회의원 명의의 공로상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30만원 등 총 5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많은 청년들의 주목을 받았던 이번 제2회 대한민국 청년스피치대회는 앞으로 청년들의 사소한 이야기들이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해주는 확성기의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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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명 2019-10-31 15:36:34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