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혁명포럼, ‘공립학교에서의 미래학교 여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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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혁명포럼, ‘공립학교에서의 미래학교 여정’ 세미나 개최
  • 김현수
  • 승인 2019.04.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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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인=김현수 기자] 학습혁명포럼(Learning Revolution Forum, 회장 김태완)이 오는 19일 오후 서울 충무로 충무빌딩 4층 한반도선진화재단 회의실에서 ‘공립학교에서의 미래학교 여정’에 관하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2019년 4월 포럼의 발제자 이은상 창덕여자중학교 교사는 미래학교 교육과 방향성이란 주제로 발제할 예정이다. 학교현장의 문제점을 진단한 후,  교육과정 · 학습환경 · 학교문화 등의 다양한 측면에서 국내외 미래교육 사례들로 미래 혁신교육을 탐색하고 포럼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학습혁명포럼은 지난 20년간 이어져 온 교육개혁포럼이 2018년부터 새로운 명칭으로 출발한 세미나이다. 교육개혁은 정부 차원의 큰 정책의 변화를 위해 노력한 것이라면, 아래로부터의 학습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학습혁명에 초점을 맞추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학습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의 능력개발 및 교수법의 변화,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학습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좋은가에 대한이슈에 집중하고 있다.

학습혁명포럼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학습혁명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전문가들과 다뤄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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