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국회,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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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국회,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다.
  • 곽희도
  • 승인 2020.01.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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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이 법안을 직접 작성하고, 실제 입법발의를 제안하다.
- 작년 70여 법안 국회 전달, 입법발의 예정
▲제3대 대학생국회 - 청년입법네트워크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제3대 대학생국회 - 청년입법네트워크 모집 포스터(사진제공=사단법인 청년과미래)

[미디어라인=곽희도 기자] 사단법인 청년과미래는 오는 27일까지 다양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하고, 실제로 입법발의를 통해 청년들의 민의를 국회에 전달하기 위한 제3대 대학생국회의원을 모집한다,

 제3대 대학생국회는 청년들이 위원회별 모임을 통해 입법 아이템을 발굴하고 직접 법안을 작성한다. 작성한 법안은 실제 현역 멘토 국회의원을 통해 국회에 실제 입법발의까지 진행한다. 

 작년 제2대 대학생국회에서 활동하였던 김현수 보건복지위원장(26)은 “평소 내가 겪는 불편한 점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계층을 위한 법안을 직접 작성하여 국회에 전달하였다. 실제로 내가 만든 법안이 발의가 되는 것을 보면서 내가 우리 사회를 위해 제도를 변화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였다.”고 전했다.

 올해 활동할 제3대 대학생국회는 실제 국회의 상임위원회와 달리 비슷한 성격의 위원회를 묶어 ▲사법인권위원회 ▲일자리노동위원회 ▲환경농림위원회 ▲과학기술산업위원회 ▲교육위원회 ▲교통안전문화위원회 ▲보건복지주거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외교통일국방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제3대 대학생국회는 청년문제에 관심이 있거나 청년의 목소리를 국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이라면 누구든지 홈페이지(www.ynf.or.kr)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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