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상태바
마동석, 김무열 주연의 ‘악인전’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
  • 정희지
  • 승인 2019.05.15 17: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악인전 포스터(사진제공=YES24)

[미디어라인=정희지 기자] 이번 주, 마동석·김무열 주연의 <악인전>과 문소리·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이 개봉했다. <악인전>은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형사의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서 예매율 36.8%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마블의 <어벤져스: 엔드게임>는 예매율 25.6%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라미란·이성경 주연의 코믹 액션 <걸캅스>는 예매율 15.1%로 3위에 올랐다.

문소리, 박형식 주연의 법정 드라마 <배심원들>은 예매율 5.4%로 4위를 차지했고 ‘포켓몬’ 실사 영화 <명탐정 피카츄>는 예매율 4.6%로 5위에 올랐다. 신하균, 이광수 주연의 <나의 특별한 형제>는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의 완결판 <어벤져스: 엔드게임>는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295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라미란, 이성경 주연의 <걸캅스>는 개봉 첫 주 74만 관객을 기록했다.

다음 주는 디즈니의 실사영화 <알라딘>이 개봉한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이 밖에 SF 공포영화 <더 보이>와 이동휘, 유선 주연의 법정 드라마 <어린 의뢰인>이 개봉 예정에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