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9호골…한국, 베트남에 2-0 리드
상태바
황의조 9호골…한국, 베트남에 2-0 리드
  • 이서정
  • 승인 2018.08.29 18: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디어라인=이서정 기자]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29일 오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사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에서 2-0으로 앞선 채로 전반전을 끝냈다.

초반부터 황의조와 손흥민이 주도권을 잡아 첫 골을 터뜨렸다. 전반 6분 골문 근처에 있던 황의조에게 볼이 연결됐고 이승우가 왼발로 정확하게 마무리해 골을 터뜨렸다. 

기선을 잡은 한국은 페이스를 계속 유지하며 28분 황의조가 골을 성공했다. 이번 대회 8골을 넣었던 황의조는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9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전반전이 끝난 현재 한국이 베트남에 2-0으로 앞서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