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가는 서언이와 서준이, 공항에서도 귀여움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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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가는 서언이와 서준이, 공항에서도 귀여움 방출
  • 이서정
  • 승인 2018.09.30 05: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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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문정원 인스타그램
(출처)문정원 인스타그램

[미디어라인=이서정 기자] 플로리스트이자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서언서준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파리 갑니다. 혼자 여행 아니고 둥이랑 함께"란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카트 위에 앉아있는 쌍둥이가 눈에 띈다.

특히 쌍둥이의 투톤 그라데이션의 공항 패션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이젠 가방안에 안 들어갈 만큼 자랐네", "하차했지만 여전히 보고 싶어", "재미있는 시간 보내고 오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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