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들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서 아깝게 탈락한 '베스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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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들이? 발롱도르 30인 후보에서 아깝게 탈락한 '베스트 11'
  • 류명환
  • 승인 2018.10.16 22: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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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탈락 베스트 11사진제공ESPN
▲발롱도르 탈락 베스트 11(사진제공=ESPN)

[미디어라인=류명환 기자]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수여하는 2018 발롱도르(Ballon d'or) 시상식이 어느덧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프랑스 풋볼'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 채널을 통해 5명 씩 공개해 온 30명 후보 명단을 모두 공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등 슈퍼스타를 비롯해,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만 19살의 킬리안 음바페, FIFA 올해의 선수 수상자인 루카 모드리치를 비롯하여 올해 세계 축구를 빛낸 선수들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아깝게 이 30인 후보 명단에 들지 못한 선수들도 많은 가운데,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이 명단에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먼저 골키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가 뽑혔다. 포백 수비진은 호르디 알바,헤라르드 피케(이상 바르셀로나),레오나르도 보누치(유벤투스), 다니 알베스(파리 생제르망)으로 이루어졌다. 미드필더는 필리페 쿠티뉴, 세르히오 부스케츠(이상 바르셀로나),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로 구성되었으며, 최전방 쓰리톱은 곤살로 이과인(AC 밀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가 차지했다.

한편, 2018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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