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관심이 만들어 낸 억측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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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관심이 만들어 낸 억측일까?
  • 박예빈
  • 승인 2018.12.09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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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화면 캡쳐 출처MBC
▲당시 방송화면 캡쳐 (출처=MBC)

[미디어라인= 박예빈 기자] 금요일 예능을 책임지는 ‘나 혼자 산다’에는 대표 커플인 전현무와 한혜진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의 결별설로 포털 사이트가 뜨겁다. 갑작스러운 결별설은 왜 떠도는 걸까?

지난 7일, MBC에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평소와는 다른 두 사람의 기류가 문제가 되었다. 리액션이 적은 한혜진과 평소보다 교류가 적었던 두 사람 모습에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의혹이 제기되고 그들의 이름은 실시간 차트를 한동안 장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래서 공개연애가 힘든 거다.”, “연애하다가 싸웠을 수도 있지 너무 관심을 가지는 것도 문제다.” 등의 반응을 냈다. 대부분 공개연애의 힘든 점을 지적했다. 현재까지 그들의 공식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10월, 그들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 네티즌이 자신이 서울호텔 유명 직원이라고 하며 “전현무 씨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사람이 식당을 예약하고 갔다.”며 두 사람이 곧 결혼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은 퍼지고 두 사람이 곧 결혼한다는 기사까지 났다.

하지만 전현무의 소속사에서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소문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결별설도 지나친 관심이 만들어 낸 억측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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