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대형마트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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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대형마트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못해
  • 전영민
  • 승인 2018.12.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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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라인=김현수 기자] 2019년 1월 1일 새해부터 매장 크기 165m2 이상의 마트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다.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자원재활용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2019년 1월 1일 시행되면서 대형마트를 비롯한 대규모점포와 165m2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할 수 없다. 이들 매장은 재사용 종량제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을 1회용 비닐봉투 대체품으로 사용해야 한다.

최근 카페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환경부는 2019년에도 업계의 자발적인 1회용품 사용 감략 노력을 이끌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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