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3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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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서 30대 성범죄자 전자발찌 끊고 달아나..
  • 김이곤
  • 승인 2019.01.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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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민방 뉴스 캡처
▲'G1민방 뉴스' 방송화면 캡쳐 

[미디어라인=김이곤기자] 강원도 춘천에서 성범죄 전과자인 30대 남성이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나 보호관찰소와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춘천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30분경에 30대 중반의 성범죄 전과자 A씨는 춘천시 퇴계동의 한 건물에서 전자발찌를 절단한 뒤 종적을 감췄다. A씨는 165cm의 신장에 67kg의 몸무게로 도주 당시 검은색 티와 바지, 회색 패딩 조끼를 입고 있었다. A씨는 달아난 10일에 검찰 소환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춘천 시민들은 “너무 끔찍하다.”, “외출하기가 무섭다.”라고 두려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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