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 도깨비 자리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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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 도깨비 자리를 노린다
  • 박예빈
  • 승인 2019.01.14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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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16회 방송화면 자료제공JTBC
▲SKY 캐슬 16회 방송화면 (자료제공=JTBC)


[미디어라인=박예빈 기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이 시청률 19%를 돌파했다.

지난 12일에 방송된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 제작 HB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총 20부작) 16회에서는 김혜나(김보라)양의 추락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졌다.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황우주(찬희)는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며 이수임(이태란)에게 김혜나가 죽기 전에 김주영(김서형)이 자신을 강예서(김혜윤)의 학습도구라고 한 말을 듣고 분노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 말을 듣고 이수임은 곧바로 김주영을 찾아갔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 혜나가 김주영을 찾아간 사실이 밝혀졌다.

당시 대화를 녹음한 김혜나는 파일을 USB에 담아 강예빈의 방에 숨겨놓았다. 녹음에는 “시험지 빼돌렸죠? 기말고사 앞두고 예서 방에 들어가서 아줌마가 준 예상문제 몇 장 훔쳐봤거든요”라며 강예서를 서울의대에서 떨어뜨리라고 협박하는 혜나의 목소리와 “넌 무서운 게 없니”라는 주영의 싸늘한 목소리가 담겨있었다. 내용을 들은 한서진(염정아)은 경악했다.

SKY 캐슬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많은 시청자를 사로잡고 케이블 드라마 중 ‘응답하라 1988’과 ‘미스터 션샤인’ 등 화제작의 시청률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현재 케이블 드라마 중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보유한 ‘도깨비’ 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SKY 캐슬은 금, 토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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