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 4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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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 400만 돌파
  • 이주영
  • 승인 2019.01.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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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포스터 사진제공다음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사진제공=다음영화)

[미디어라인=이주영 기자] 류승룡과 이하늬 주연의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이 오늘(30일)기준 누적 관객수 389만 3627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속도로는 오늘 안에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 24에 따르면 <극한직업>이 예매율 56.2%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그 뒤로 13.6%로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3>이 2위에 올랐다. 3위에는 예매율 12.1%로 <극장판 헬로카봇: 옴파로스 섬의 비밀>이, 그 뒤로 4위에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주연의 범죄 오락 액션 영화 <뺑반>이 예매율 10.8%를 기록하며 올랐다. 윤계상, 유해진 주연의 일제강점기 시대에 우리말을 지키려는 감동 드라마 <말모이>는 예매율 1.7%로 5위에 안착했다.

<극한직업>은 실적이 부진했던 마약반 경찰들이 거대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해 잠복을 하다 치킨 장사를 시작하게 되는데 장사가 잘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코믹 수사극이다.

해당 영화의 감독인 이병헌은 <레슬러>, <바람바람바람>, <스물> 등 코미디 영화를 주로 해왔으며, 이번에 감독을 맡은 <극한직업>에서는 이전의 영화에서 보다 더 큰 흥행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는 현재 <국제시장>보다 더 빠른 속도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2019년 첫 천만 영화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영화는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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