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나는 죄가 없다" 최후진술서 돌발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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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나는 죄가 없다" 최후진술서 돌발발언
  • 김현수
  • 승인 2018.07.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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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김 모씨 사진제공뉴스1
▲드루킹 김 모씨 (사진제공=뉴스1)

[미디어라인=김현수 기자]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 모 씨와공범 3명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는 25일에 열린다.

오늘(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 12단독 주재로 열린 드루킹 일당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들에 대한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는 만큼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오늘 공판에서 "피고인들에 대한 추가 수사가 진행중이고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들은 네이버 아이디 2천여 개로 뉴스 기사 5백여 개의 댓글 1만 6천여 개에 184만여 차례에 걸쳐 부정 클릭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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