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북한이탈청소년캠프 운영
상태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북한이탈청소년캠프 운영
  • 이주영
  • 승인 2019.02.28 17: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이탈청소년캠프 사진사진제공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북한이탈청소년캠프 사진(사진제공=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미디어라인 = 이주영 기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원장 이교봉)은 북한이탈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시민성 향상으로 진정한 국민이 될 수 있게 돕기 위하여 2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이탈 청소년캠프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캠프는 통일부 산하 하나원과 협업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에는 북한이탈 청소년들이 우리나라 사회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심신단련을 위한 과학 신체활동으로 인솔자 및 청소년 26명이 참가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에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어울리기 위하여 다양한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체험으로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체험활동 프로그램 속에서 자신감이 향상되고 스스로 존중하는 마음이 높아졌으며 앞으로 꿈을 설계할 좋은 기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일차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균형 있는 신체를 만들기 위한 짐볼밸런스와 긍정적 희망등불 LED별자리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다.

야간에는 자기 표현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크콘서트 별별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일차는 신종 스포츠 활동으로 스네이크보드와 디스크 골프 체험활동이 진행되었다.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은 청소년 체험활동을 태어나 처음 경험하면서 스스로 대견스러웠고 무척 재미있었다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준 수련원에 감사하며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